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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상의 권리분석은 현장조사 전에 최우선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다.’
등기부상의 가등기, 가처분, 예고등기, 토지별도등기의 유무를 확인할 것
근저당권에 앞선 선순위 가등기, 가처분, 예고등기, 전세권, 가압류 등은 낙찰이후에도 말소되지 않는다.

‘채권단을 통해서 채무자나 소유자의 변제능력 및 동태를 파악할 것.’
채무자 등의 임의변제에 따른 경매절차 중단 등 경매의 진행상태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현장을 답사할 것.’
신문 공고내용과 비교, 확인하고 투자적격 여부(유치권, 법정지상권, 분묘기지권 등 성립여부파악)를 판단한다.

‘점유자, 임차인 조사를 철저히 할 것.’
동사무소에 해당 세입자들의 주민등록 여부 및 전입일자를 파악한다.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 할 것.’
법원감정가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고 최소한 2~3군데 이상의 인근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하여 시세를 파악한다.
* 관리사무소에 미납관리비 여부 파악 : 미납관리비의 공용부분은 일반적으로 경락자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

‘입찰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야 낭패를 면한다.’
응찰가액 외에 명도비용, 소유권이전등기비용, 세금, 컨설팅수수료등 추가적인 자금부담을 고려한다.

‘입찰장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아야한다.’
입찰당일에는 거의 사람들로 가득하다. 따라서 투자를 정한 물건이 아까워 경쟁을 너무 의식해 높은 가격에 응찰하는 경우 오히려 돌이킬 수 없는 손해를 볼 수 있다. 사전에 일정입찰금액을 정하고 이를 상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입찰 장에서 사소한 실수에 주의할 것.’
입찰서류기재(특히 가격기재 실수), 입찰보증금, 대리인응찰시의 필요서류 등 정확히 숙지하고 경매에 응한다.

‘입주를 목적으로 한 경우 입주 시기는 넉넉히 잡을 것.’
명도소송, 세입자항고등으로 경매 및 소유권행사의 진행이 지연될 수 있는 점을 충분히 숙지한다.

‘투자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면 세금 및 매매가능성여부, 명도, 인도 기간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이러한 여러 요소들을 파악한 후에도 법률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경우 경매과정를 통해 투자이익을 얻으려다 의외의 법률적, 사실적 문제로 인해 낭패를 보고 상당한 투자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경매는 고도의 법률적인 지식을 요하므로 법률전문가에게 사전의뢰 없이 참여해서는 이러한 위험을 맞이할 가능성이 큽니다.경매권리분석변호사는 이런 법적 위험을 최소화 내지 제거를 통해 의뢰인의 안전한 경매참여에 도움을 드립니다. 또한 법적 복잡성으로 일반경매참여자들이 경매참여에 주저하나 의외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물건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울러 변호사를 통한 점유자나 세입자등에 대해 건물명도 또는 인도명령/소송 등을 통해 강제집행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변호사 선임으로 소송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