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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경매의 절차

1. 채권자가 경매신청한다.

2. 법원이 경매개시결정하고 목적부동산을 압류한다.

3.경매개시결정등기를 촉탁하면, 등기관은 등기부에 기입등기한다.

4.경매개시결정 정본을 당사자에게 송달한다.

5.배당요구의 종기를 정하여 공고한다.

6.집행관에게 현황조사를 명한다.

7.감정인이 목적부동산을 평가한 후  최저매가각가격이 정해진다.

8.매각기일과 매각결정기을을 지정, 공고한다.

9. 매각기일에 최고가자를 정한다. 이 때 허가할 매수신고가 없으면 법원은 최저가격을 저감하여 새 매각기일을 정하여 다시 매각을 실시한다.

10. 법원은 매각결정기일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매각허부결정을 한다. 이 때 이해관계인은 허부결정에 즉시항고할 수 있다.

11.매각허가결정이 확정되면 법원은 대금지급기한을 정하여 매수인에게 대금지급을 명한다.

12. 대금완납되고 변제에 충분하면 각 채권자에게 채권액과 비용을 지급하고, 부족하면 배당절차를 실시한다.

13. 대금완납에 따라 취득한 소유권 등에 대한 등기촉탁을 한다.  만일 대금지급기한까지 대금이 미납되면 차순위자에게 매각허부결정을 하고 차순위자도 없으면 재매각을 명한다.

14. 매수인은 매각허가결정이 있는 후에는 부동산관리명령을, 대금완납후에는 부동산인도명령을 신청하여 부동산을 보존, 인도받는다.

 

  • 작성일
  •   :  2005-02-02